2024-09-30
랩인큐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참가해 INCUBE 기술 적용한 신제품 소개
랩인큐브, 국내외 학회 참석해 스킨부스터 ‘플라큐브’ 저변 확대 나선다. 지난 29일 열린 학술대회 참가해 스킨부스터 플라큐브 선보여
국내 학회를 시작으로 국제 학회 및 전시회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 전파 랩인큐브 주식회사(LABINCUBE)는 지난 29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추계학술대회 'New Aesthetic Standards’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랩인큐브는 안티에이징을 위한 PLLA 및 INCUBE 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부스터 ‘플라큐브(PLLACUBE)’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오블리브의원(송도) 박영진 원장이 학술대회 연자로 참석해 ‘INCUBE 기술을 활용한 피부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랩인큐브의 독자적인 기술인 INCUBE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전달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랩인큐브는 이번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코스모프루프 홍콩, 임카스 파리 등 다양한 국제 학회 및 전시회에 참석해 우수한 PLLA 가공과 INCUBE 기술을 활용한 ‘플라큐브’ 및 PLLA와 PN을 결합한 PINK VOL 제품 등 다양한 자체 개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 의료진이 가진 우수한 스킨부스터 시술 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운영을 통해 의료 기술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랩인큐브 관계자는 “이번 학회에 참석해 INCUBE 기술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회 전시회 활동을 통해 INCUBE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스킨부스터 사업만이 아닌 세상에 없던 새로운 필러를 개발하는 경쟁력 있는 의료기기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랩인큐브는 숙명여자대학교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화공생명공학부 최경민 교수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뷰티 산업에 적용해 사업화에 성공한 첫 번째 사례의 기업이다.
현재 올해 개발을 완료한 병원용 스킨부스터 제품 ‘플라큐브’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학회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BNH 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한 51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한 바 있다.    
2024-09-30
랩인큐브, 국내외 학회서 ‘플라큐브’ 저변 넓혔다
랩인큐브 주식회사(LABINCUBE)는 29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추계학술대회 'New Aesthetic Standards’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랩인큐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안티에이징을 위한 PLLA 및 INCUBE 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부스터 ‘플라큐브(PLLACUBE)’ 제품을 소개했다. 박영진 오블리브의원(송도) 원장이 학술대회 연사로 참석해 ‘INCUBE 기술을 활용한 피부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랩인큐브의 독자 기술인 INCUBE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참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랩인큐브는 이번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코스모프루프 홍콩, 임카스 파리 등 다양한 국제 학회 및 전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우수한 PLLA 가공과 INCUBE 기술을 활용한 ‘플라큐브’ 및 PLLA와 PN을 결합한 PINK VOL 제품 등 다양한 자체 개발 제품군을 선보인다. 국내 의료진이 가진 우수한 스킨부스터 시술 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운영을 통해 의료 기술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랩인큐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회 전시회 활동을 통해 INCUBE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스킨부스터 사업만이 아닌 세상에 없던 새로운 필러를 개발하는 경쟁력 있는 의료기기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랩인큐브는 숙명여자대학교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화공생명공학부 최경민 교수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뷰티 산업에 적용해 사업화에 성공한 첫 기업이다. 랩인큐브는 올해 개발을 완료한 병원용 스킨부스터 제품 ‘플라큐브’를 공개하며 학회 활동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BNH 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한 5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했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2024-09-09
숙명여대, 중개연구 전문 교원창업기업 '스파크 업스' 육성 중...
지난 4월 숙명여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학의 기술지주 자회사 ‘랩인큐브’가 5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랩인큐브를 ‘숙명 스파크 업스(Spark-Ups)’ 창업 기업으로 지정하고 투자 유치, 공동 기술개발 등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숙명 스파크 업스(Spark-Ups)는 대학보유 기술성숙도(TRL3~4)를 기업요구 기술성숙도(TRL7~8)로 업그레이드하는 중개연구(BRIDGE Research) 전문 교원창업기업을 일컫는다. 2015년 공과대학 신설 후 유망 스타 연구자 발굴 및 연구실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파크 업스(Spark-Ups)을 육성하는데 숙명여대 브릿지사업단이 가장 앞서 뛰고 있다. 브릿지사업단은 대학보유 기술의 성숙도를 향상시켜 중대형 기술이전, 경상기술료 비중 확대, 실험실 창업기업 지분 가치상승 등을 유도하기 위해 숙명 Spark-UPs 설립 및 성장 촉진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21년 최경민 교수(화공생명공학부)가 창업한 랩인큐브를 비롯해 에스테팜, 티이엠씨 총 3곳에 기술이전(2.4억원+ 경상기술료) 계약을 체결했고,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 한 곳의 코스닥 상장으로 경상기술료 수입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한편, 숙명여대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에 등장한 ‘랩인큐브’는 MOF(Metal-Organic Framework)를 활용한 다공성 신소재 개발 전문기업이다. 분자 사이 간격을 조절해 다양한 타깃 물질의 선택적 흡수, 보호, 방출을 조절하는 원천기술인 인큐브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 플랫폼을 특수가스 포집·분리, 유해가스 제거용 필터, 제습 필터, 미용성형용 의료기기 및 재생의약품 등 신소재 관련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랩인큐브는 스파크 업스 정의에 맞는 스타트업이다.”고 밝혔다.